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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넥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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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까지 닦아주는 크리넥스

공지

크리넥스

2015.11.26

조회14,718

히스토리

2013년

크리넥스 칼로리라이트 요리타올 출시

맛있는 튀김요리, 칼로리 걱정없이 즐길 수는 없을까?
기존 키친타올 대비 2배 높은 기름 흡수력으로 1장당 120칼로리까지 흡수하고, 향균 항상화 효과가 있는 녹차/연잎 추출물을 통해 기름요리를 더욱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칼로리라이트 요리전용 타올이 나왔습니다.
이제 기름 걱정, 칼로리 걱정없이 맛있는 튀김요리를 즐기세요!



뽑아 쓰는 화장지 출시
화장지는 우리가족에게 가장 좋은 것만 주고 싶은 당신을 신경쓰이게 하는 아주 작은 부분이에요.
최상의 부드러움을 전해주고 싶은 크리넥스의 욕심은 사소한 부분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비타민E 로션을 머금은 3겹의 폭신한 화장지를 전용 디스펜서가 습기로부터 보호해 줄 거에요.



1인 1비데 마이비데 출시
현대 사회에서 화장실이란 참 특별한 공간입니다.
이제 매일매일 깨끗한 나만의 비데, 크리넥스 마이비데로 상쾌한 습관을 시작하세요!
크리넥스는 화장지나 비데만으로는 더 이상 안심할 수 없는 현대인들의 높은 위생 기준을 만족시키기 위해 마이비데를 만들었습니다.





2005년



데코&소프트 티슈 출시
아이를 포근하게 안아주는 엄마의 허그와 닮아 있고요, 흡수가 빨라 젖은 상태에서도 견디는 끄떡없음은 우리아이를 건강하게만 지켜주고 싶은 엄마의 소망과 닮아있어요.
더블 엠보싱으로 폭~신 폭~신, 한 층 더 부드러워진 크리넥스 데코&소프트티슈



수분을 머금은 미용티슈 출시
한 겨울, 코감기로 빨갛게 부어 오른 아이의 코, 봄만 되면 재채기를 달고 사는 남편의 벌개진 피부...
크리넥스는 그 해결책을 자연에서 찾아 냈답니다!
크리넥스 보습 소프트는 야자유에서 추출한 자연친화적 소재는 민감해진 아이의 피부를 진정시키고, 공기 중 수분을 머금은 보습공법은 촉촉한 부드러움을 전합니다.



아로마 티슈 손수건 출시
잠시 한눈을 팔았을 때 아이가 마시던 오렌지 주스를 엎어서 당황했던 적이 있나요? 닦아 주며 '괜찮니?'라고 물어보는 엄마에게 아이는 더 미안하고 고마워 할거에요. 크리넥스는 손수건에 아로마와 폭신한 엠보싱을 담아 아로마 티슈 손수건을 만들었답니다.





2003년
휴대용 물티슈 수앤수 출시
케쳡이 묻은 딸아이의 얼굴을 장난끼 어린 미소로 언제 어디서든 닦아 줄 수 있는... 엄마와 아이 모두에게 전하기 위해 크리넥스 물티슈 수앤수가 탄생했답니다! 자몽에서 추출한 천연 보존재 성분은 크리넥스의 배려이고, 토마토, 오렌지, 망고, 키위, 수박 5종 과일 추출물은 크리넥스의 센스랍니다.









1995 ~ 1991년

1995년 디자이너 그림이 들어간 티슈 출시
당신이 매일 보는 장소가 크리넥스 익스프레선스 하나로 바뀌어졌다는 사실을 믿으시나요?
크리넥스 익스프레선스에 담긴 디자이너 작품들이 익숙한 당신의 공간에 새로운 느낌을 줄 거에요!


1994년 당신의 피부쉼터 크리넥스 울트라
온 종일 거친 먼지, 그리고 강렬한 햇빛과 맞닿아 있던 당신의 피부. 지친 피부에 잠시나마 쉼터가 되고자 한 마음이 크리넥스 울트라를 탄생시켰어요. 폭신하고 도톰한 3겹 티슈가 머금은 레몬오일과 시어버터는 피부영양 밸러스와 수분을 조절해 당신의 피부를 스트레스와 자극으로 보호할 거에요!


1991년 바스룸 티슈 출시
크리넥스 바스룸 티슈가 당신이 화장실에 들어선 순간 아기자기한 꽃무늬와 향기로 달라진 화장실 분위기를 느끼게 해줄 거에요.
100% 천연 펄프만을 고집해온 크리넥스 바스룸 티슈는 당신에게 자연과 맞닿아 있는 최상의 부드러움을 선사하기 위한 크리넥스의 또다른 선물입니다.





1981 ~ 1949년

1981년 향기나는 티슈 출시
흥~ 풀어봐라는 말에 훅~ 들이마시는 귀여운 우리아이.
그 때 소중한 우리 아이가 맡게 될 향기는 꽃 내음이었으면 하는 것, 이것이 엄마의 사랑을 닮은 크리넥스죠. 찰나의 순간에도 엄마의 사랑을 전해주고 싶은 마음, 그것이 크리넥스가 오랫동안 사랑 받아온 이유랍니다!


1971년 당신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위해 국내최초 미용티슈 출시
여자는 화장한 모습도 아름답지만 화장을 지운 모습은 더 아름다워요. 한국 여성의 아름다운 순간을 오랫동안 지켜주기 위해 출시된 우리나라 최초의 미용티슈 크리넥스. 그 마음까지 이어져 또 다른 혁신적인 부드러움을 탄생시키죠.

1949년 안경 닦는 티슈 출시
먼지가 쌓인 안경으로 보는 세상과 깨끗한 안경으로 보는 세상은 분명히 차이가 있기에... 깨끗함을 통해 보는 세상을 당신에게 선사하고자 크리넥스는 안경 닦는 티슈를 만들었어요!





1932 ~ 1924년



1932년 최초의 휴대용 티슈

감기에 걸린 사랑하는 우리 아이가 소매 끝으로 흘러내리는 콧물을 연신 닦아낸다면, 엄마의 마음은 어떨까요? 사랑하는 아이의 피부를 지켜줄 부드러운 휴대용 티슈가 없었다면...? 그래서 크리넥스는 언제 어디서든 쉽게 소지할 수 있는 휴대용 티슈를 최초로 시장에 출시했어요.

1928년 부드러움에 혁신을 더한 POP-UP 포장
당신이 티슈가 필요한 순간, 오직 한 손만으로도 당신의 손에 닿기 위해 변화를 추구했어요. 이런 변화 덕분에 오래 사랑 받는 그런 크리넥스가 되지 않았을 까요? 그래도 절대 변하지 않는 것은 당신의 가족을 채워주는 최상의 부드러움이랍니다.

1924년 크리넥스 최초 출시
미국의 킴벌리크라크사는 제 1차 세계대전 중에 부상병들을 위한 거즈, 솜의 대용품으로 소량의 솜과 나무의 펄프 섬유소를 이용한 셀루코튼(CELLUCOTTON)을 만들었어요. 사람들을 위한 마음에서 시작된 이 획기적인 발명으로 1924년, 콜드크림을 닦아내는 일회용 미용티슈.